오늘은 히틀러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아돌프 히틀러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정치하며, 독재자 입니다. 1933년부터 1945까지 독재자로 군림하였고, 제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인물이기도 합니다.

 

히틀러는평범한 세관원의 아들로 태어났는데요, 화가를 꿈꾸면서 미술가 활동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난 후에 바이에른 왕국군에 자원입대 하였고, 독일이 패전한 이후에는 나치당의 전신인 독일 노동자당에 들어가서 정치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감시역으로 파견되었지만, 정당원 사람들이 불평만 하는 사람들로 보여 히틀러가 일침을 놓으며 입당했다고 합니다.

 

집권 3년차에 괴벨스와 함께 연설을 하였습니다. 히틀러가 그동안 이룩했던 업적들을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내용이 주가 되었고, 이 연설은 총선 및 라인란트 재무장에 관한 국민투표가 예정되어 있던 시점에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소수정당에 불과했던 나치당을 제1당으로 일으켜 세우고, 정권을 장악한 이후에는 총리직과 퓌러 자리에 올랐습니다. 히틀러는 베르사유 조약을 파기하고, 군수산업과 중공업을 집중적으로 키워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아우토반과 같은 인프라를 건설하였고, 독일을 세계3위 경제대국의 반열에 오르게까지 하였습니다. 군인 출신 답게 사회를 군국주의적으로 변화를 시도하였고, 경제적으로 힘들고 패배주의에 잠겨있던 독일 국민들의 열광을 받았습니다. 심지어는 히틀러는 독일의 메시아라는 선전을 그대로 믿는 국민들까지 생겨났습니다.

 

히틀러의 고향은 오스트리아 인데요, 이 지역을 병합함과 동시에 뮌헨 협정으로 체코슬로바키아의 주데텐란트 지역을 무혈로 독일에 병합하며 외교적으로 점점 발전해 나갔습니다. 하지만 히틀러의 소망은 세계 지배로 이런 병합에는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폴란드를 침공하며 1차 대전으로 잃은 지역 회복하고, 독소 동맹으로 동부 전선을 고착하며 서쪽에만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연합국의 선전포고로 제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했습니다.

 

제 2차 세계 대전부터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뤄보겠습니다.

 

 

2024.01.03 - [역사/제1,2차 세계대전] - 히틀러는 누구일까요? 두번째 이야기

 

히틀러는 누구일까요?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계 2차 대전에서의 히틀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세계 2차 대전은 연합국의 선전포고로 발발하였습니다. 전쟁 초기에 나치독일은 영국, 프랑스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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